메리츠화재,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회공헌 실시
메리츠화재,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회공헌 실시
  • 오세준
  • 승인 2019.11.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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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메리츠화재
사진 ⓒ 메리츠화재

[어린이뉴스=오세준 기자] 메리츠화재는 연말까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걱정해결사업 협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메리츠화재 임직원 50여명은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에서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국제 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2012년부터 '걱정해결'을 테마로 전국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12년도 경찰청과 연계해 시행하던 행사를 올해 전국 10개 지역자치단체로 확대해 지역복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메리츠화재는 서울지역 3개 지역자치단체에 협약식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올해 12월 26일까지 전국 7개 지역자치단체와도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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