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워크숍 '어린이 로보틱스 교육' 성료
ACT 워크숍 '어린이 로보틱스 교육' 성료
  • 오세준
  • 승인 2019.08.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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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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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오세준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2019 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에 맞춰 어린이·청소년 대상 로보틱스 교육인 '2019 ACT 워크숍: 로보틱스 개발프로젝트' 행사를 지난 17일부터 18일 양일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ACT)에서 시도하는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의 융복합 콘텐츠 중 하나인 '대형 로보틱스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주홍 교수(포항공과대학교 창의IT융합공학과)와 협력해 로보틱스 기초 강연과 함께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에서는 아두이노(Arduino, 코딩교육 보드장비) 와 모터제어기를 연동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로봇 구동 기초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형 로보틱스 프로젝트'는 포항공과대학교와 협력해 4차 산업 기술과 공연을 결합한 차세대 융합 공연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올해 12월에는 자율 주행 기술과 텐세그리티(Tensegrity, 긴장 상태의 안정 구조) 구조 기술로 대형 로보틱스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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