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울산교육청에 '어린이 안전 우산' 5000개 전달
BNK금융, 울산교육청에 '어린이 안전 우산' 5000개 전달
  • 오세준
  • 승인 2019.07.04 2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BNK금융
사진 ⓒ BNK금융

[어린이뉴스=오세준 기자] 울산시교육청은 4일 접견실에서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으로부터 어린이 안전우산 50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불투명한 우산'은 보행자의 시야가 가려질 뿐 아니라, 빗길에는 주의력도 떨어져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교통사고 우려가 훨씬 높아진다는 점을 감안했다.

특히, 안전우산은 이달 중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울산지역 통학로 위험지역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안전을 교육의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남구 수암초등학교, 동백초등학교, 북구 농소초등학교에 옐로카펫 3개소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설치했다.

오세준
오세준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정직한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