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민속체험박물관, 지역내 원생 대상으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지역내 원생 대상으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오세준
  • 승인 2019.04.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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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사진 ⓒ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어린이뉴스=오세준 기자]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지역내 어린이집 원생 195명을 대상으로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국립민속어린이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첫 시범 기관으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국립민속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이 국립민속박물관이 선정한 지역 박물관에서 자기가 사는 곳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프로그램은 민속 장난감부터 현재 장난감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시대별 장난감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가올 미래의 장난감 세계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국립민속박물관 전시버스에서는 드론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민속어린이박물관은 증평민속체험박물관, 강원도 인제 산촌민속박물관, 경기도 양주 조명박물관, 대전 한밭교육박물관, 전남 강진 다산박물관 등 5곳이 선정됐다.

오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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